음악일기 CEREMONY by JOY DIVISION, NEW ORDER, RADIOHEAD 2010/01/19 13:55 by Brett

사실 지난 한해동안 음악에 너무 소홀했다.
이제서야 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지난해 난 계속 정해진 몇 앨범만 계속 듣고 살았던 것 같다.
그 중 하나는 바로 JOY DIVISION의 SUBSTANCE앨범.

1. 맨체스터에 대한 향수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에 대해서도 이런 말을 쓸 수 있는지 모르겠다.)
2. 영화 CONTROL
3. NEW ORDER
4. IAN CURTIS
이런 이유들로 항상 신화적인 밴드같은, 그래서 그들을 생각하면 어딘가 아릿해지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고로, 이글루스에 첫 음악관련 포스팅은 JOY DIVISION으로 결정.


CEREMONY by JOY DIVISION 

JOY DIVISION의 CEREMONY는 버전이 두 가지가 있다고 하던데, 뭐 어느게 어느 버전이고 까지는 모르겠다.
암튼, 현재로는 모두 라이브버전밖에 없다고 들었다.

따라서 실제 앨범으로 이 노래가 나온 것은 IAN이 죽고, 밴드는 NEW ORDER가 되었을 때였다.


CEREMONY by NEW ORDER
 
갑자기 좀 분위기가 바뀌었다.
IAN이 쓴 곡을 결국 그가 죽고 나서 앨범으로 낸 NEW ORDER에 대한 어떤 애틋함을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유투브에 맘에 드는 영상이...이거라니...ㅋㅋ
암튼 영상은 너무 귀여워서 가져왔고.



CEREMONY by RADIOHEAD

스튜디오 커버로, 이때 스미스의 곡과 조이디비전을 커버한 것을 유투브를 통해 보면서,
"역시 라디오헤드구나!"했던 기억이 난다.
커버란 이런 것.


덧글

  • 닉네임 2010/06/05 03:20 # 삭제 답글

    글 감사합니다
  • Brett 2010/07/16 15:23 #

    잘 읽으셨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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