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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OSPHERE by JOY DIVISION

ATMOSPHERE by JOY DIVISION오늘 같은 날씨에, JOY DIVISION을 들으면....정신건강에는 그다지 좋지는 않겠다.하지만 요즘 내 정신건강 상태로는 JOY DIVISION이면 딱이네 그려-영화 CONTROL중에서 JOY DIVISION이 처음으로 맨체스터 지역 방송에 출연하게 된 장면.음악은 TRANSMISSION이고, 그들을 소...

TATTVA by KULA SHAKER

TATTVA by KULA SHAKER3월에, 흩날리는 눈도 아니고, 폭설이라니.흔하지 않더라도 한겨울의 폭설은 괜찮았는데,지금 폭설이 오니까 뭔가 들어맞지 않는 퍼즐같다.요상스런 느낌.갑자기 쿨라쉐이커가 보고싶어졌다.'고빈다 자야자야'의 중독성을 소유한 GOVINDA는 유튜브에서도 퍼올수가 없게 되어 있어서,대신 '찐따베이비'를 외쳐야하는 TATTVA...

CAN'T STOP FEELING by FRANZ FERDINAND

CAN'T STOP FEELING by FRANZ FERDINAND아- 이거 보고 첨에 어찌나 황당했던지-지난번 ULYSSES에서는 막 폼잡구,'나 남자야-'이러구 있더니.갑자기 개그밴드로.....-_-:돈도 많이 벌었을 텐데 뮤비에 돈좀 쓰지 그랬냐.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이런 허접스럽고 유치한 유머도 좋구나. 흣

SEA WITHIN A SEA by THE HORRORS

SEA WITHIN A SEA by THE HORRORSNME 라디오를 듣다가 알게 된 밴드인데,딱 처음 듣는 순간부터 귀에 꽂혀버렸다. 어디선가 IAN CURTIS의 영혼이 보이는 것만 같았으니까.*조사 결과런던 출신의 5인조 인대밴드로,이미 2005년부터 활동해서 2장의 앨범과 2장의 EP를 발표했다. 오오- POST-PUNK, S...

BRETT ANDERSON INTERVIEW ON NME

오랜만에 음악 잡지들을 둘러보니,읽을 거리, 들을 거리가 참 많다.그 가운데 우리 브렛 오빠의 인터뷰가 있었다.WHAT ROCK'N' ROLL HAS TAUGHT ME'라는 뭔가 늙으니의 회고적인 제목이 매우 거슬렸지만.내용은 나름 알차고,무엇보다 우리 브렛 오빠 잘 살구있구나...T^T인터뷰 내용 중 인상깊었던 이야기는 밴드의 해체에 대한 내용이었다....

SINK OR SWIM by BAD LIEUTENANT

SING OR SWIM by BAD LIEUTENANTBERNARD SUMMER의 프로젝트 밴드 BAD LIEUTENANT.NEW ORDER가 해체되어 내 기분이 막막했었는데,버나드 옹이라도 이렇게 계속 활동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그리고 음악도 딱! 이런! 찰랑찰랑-근데, PETER HOOK이 없다는 것을 알고 들어서 그런가.둥둥거리는 베이스 소리가 ...

OX4 by RIDE

OX4 by RIDE오랜만에 오아시스 소식을 보니, 해체 후, 리암과 앤디 벨은 같은 밴드로 활동할 모양인가 보다.모르겠다.나는 역시 라이드의 음악이 더 좋다.물론 오아시스는 또 그들만의 매력이 있지만,청연하고 맑은 라이드(앤디)와 걸쭉하고 따뜻한 오아시스의 만남은 아직까지도 낯설다.어찌되었건 앤디가 보다 작곡 솜씨를 뽐낼 기회일 수도 있단 생...

HEAVEN KNOWS I'M MISERABLE NOW by THE SMITHS

HEAVEN KNOWS I'M MISERABLE NOW by THE SMITHS가사 때문에 항상 술먹은 다음날 생각나는 노래.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너무 화창하지 않아서 죄책감이 덜하다.찰랑차랑대는 MARR님 기타에, 새콤달콤한 MORRISSEY의 목소리.그런데 가사는.....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종잡을 수 없는.그런게 항상 THE SMITHS의...

HOOTING AND HOWLING by WILD BEASTS

HOOTING AND HOWLING by WILD BEASTSWILD BEASTS에 대해 알게 된 건재작년인가 NME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어떤 평론가가 그들에 대해 칭찬세례를 퍼붓는 글을 보게 되었을 때였다.그리고 나를 비롯한 음악팬의 구미가 딱 당기게도 "스미스THE SMITHS의 모리씨MORRISSEY같은 구석이 있다"는 평도 곁들여 있었고...

CEREMONY by JOY DIVISION, NEW ORDER, RADIOHEAD

사실 지난 한해동안 음악에 너무 소홀했다.이제서야 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지난해 난 계속 정해진 몇 앨범만 계속 듣고 살았던 것 같다.그 중 하나는 바로 JOY DIVISION의 SUBSTANCE앨범.1. 맨체스터에 대한 향수(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에 대해서도 이런 말을 쓸 수 있는지 모르겠다.)2. 영화 CONTROL3. NEW ORDE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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