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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MAUSOLEUM by BEIRUT

IN THE MAUSOLEUM by BEIRUT언젠가 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밴드.일단 미국밴드라는 소개가 붙으면 좀 천천히 듣게 되는데,이 밴드의 음악은 딱 듣는 순간, 그런 편견은 제발 좀 버리라는 불평이 되어 돌아왔다.음악에 충만한 이국적인 냄새로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밴드'의 느낌을 덮어버린다.대신에 보컬이자, 밴드의 중심인 Zachary Fra...

YOUNG FOLKS by PETER, BJORN AND JOHN

YOUNG FOLKS by PETER, BJORN AND JOHN으핫핫, 드디어 찾았군!아- 이 기쁨이란!이 노래만큼이나 해피해피-알고보니 이미 2006년에 발표된 노래다.그들은 스웨덴 밴드!*언제부턴가 북유럽권의 뮤비에는 이런 식의 에니메이션이 많이 나오더라.엣지있음;;

I WILL POSSESS YOUR HEART by DEATH CAB FOR CUTIE

I WILL POSSESS YOUR HEART by DEATH CAB FOR CUTIE처음에는 육중한 베이스 리듬에 중독되었고,그 다음에는 혼란스러운 피아노 화음에 홀렸고,그 다음으로는 후렴구 I WILL POSSESS YOUR HEART에 귀가 꽂히다가.마지막으로는 가사가....아- 아- 아-How I wish you could see the pote...

SEA WITHIN A SEA by THE HORRORS

SEA WITHIN A SEA by THE HORRORSNME 라디오를 듣다가 알게 된 밴드인데,딱 처음 듣는 순간부터 귀에 꽂혀버렸다. 어디선가 IAN CURTIS의 영혼이 보이는 것만 같았으니까.*조사 결과런던 출신의 5인조 인대밴드로,이미 2005년부터 활동해서 2장의 앨범과 2장의 EP를 발표했다. 오오- POST-PUNK, S...

루비살롱의 신무기

소란들 by THE PONY음악도 괜찮은데다가 멤버들도 신인답지 않게 포스가 있다.어디선가 보니, 모델하는 멤버도 있단다.외모는 이미 나름 출충한 듯하니, 실력만 인정받으면루비살롱은 꽤나 대박나겠다. (본인들은 기분나쁘겠지만, 어쩐지 씨앤블루가 생각난다;;)이미 싸이 팬카페에 회원수가 1,000명이 넘는다;;;굳이 비교하자면, 아직 필름스타는 ...

DIENTIES by 검정치마

DIENTIES by 검정치마요즘 읽은 책 중에서 <내 심장을 쏴라>가 워낙 강렬했는데다가,올림픽 기간인 것도 있구.뭔가 계속 용기를 북돋게 하는 분위기가 들끓었는데..이제, 그 이유를 알았다.제길 서류면접도 안되었다니!하늘의 기운이 미리 밑밥을 깔아놓은게야!!그래도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해야지, 뭐!빠샤.

클럽데이

어제 오랜만에 클럽데이에!크라잉넛의 클럽공연에 처음 가봤다.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DGBG가 터져나갈 듯 했는데.음악이 시작되고 나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은 미쳐 날뛰었다.개인적인 취향같은 것을 다 떠나서, 크라잉넛은 정말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밴드이다. 어제 말한 것처럼 어느덧 크라잉넛이 활동한지도 15년이 되었는데,아직도 그들은 토...

관심음악 리스트

그동안 간간이 핸드폰에 메모만 해 놓고, 제대로 들어보지 못한 밴드가 너무 많다.까먹지 말고 리스트업 해 놓고 시간&돈 될때마다 잘 들어보아야지! 흐흣1. 텔레파시2. 갤럭시 익스프레스3. THE WHIP4. BLUR, MIDLIFE5. WILD BEASTS6. ANTLER, HOSPICE7. PAOLO NUTINI8. DEPECHE MODE, ...

FILMSTAR (club FREEBIRD)

어제는 필름스타의 1집 발매 기념공연이 프리버드에서 있었다.휴휴. 정말 오랜만에 클럽나들이라서 그것 자체에도 기분이 벌써 살랑살랑해졌는데다가,좋아하는 필름스타의 (무려) 1집 발매 콘서트라니 더욱 설레었다. (나 작년부터 오래 기다렸다구!)암튼, 친구와 저녁 겸 안주와, 약간 몸풀기로 따뜻한 사케를 마시고서는 프리버드에 도착.공연시작 시간까지도 티켓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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