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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OSPHERE by JOY DIVISION

ATMOSPHERE by JOY DIVISION오늘 같은 날씨에, JOY DIVISION을 들으면....정신건강에는 그다지 좋지는 않겠다.하지만 요즘 내 정신건강 상태로는 JOY DIVISION이면 딱이네 그려-영화 CONTROL중에서 JOY DIVISION이 처음으로 맨체스터 지역 방송에 출연하게 된 장면.음악은 TRANSMISSION이고, 그들을 소...

TATTVA by KULA SHAKER

TATTVA by KULA SHAKER3월에, 흩날리는 눈도 아니고, 폭설이라니.흔하지 않더라도 한겨울의 폭설은 괜찮았는데,지금 폭설이 오니까 뭔가 들어맞지 않는 퍼즐같다.요상스런 느낌.갑자기 쿨라쉐이커가 보고싶어졌다.'고빈다 자야자야'의 중독성을 소유한 GOVINDA는 유튜브에서도 퍼올수가 없게 되어 있어서,대신 '찐따베이비'를 외쳐야하는 TATTVA...

CAN'T STOP FEELING by FRANZ FERDINAND

CAN'T STOP FEELING by FRANZ FERDINAND아- 이거 보고 첨에 어찌나 황당했던지-지난번 ULYSSES에서는 막 폼잡구,'나 남자야-'이러구 있더니.갑자기 개그밴드로.....-_-:돈도 많이 벌었을 텐데 뮤비에 돈좀 쓰지 그랬냐.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이런 허접스럽고 유치한 유머도 좋구나. 흣

YOUNG FOLKS by PETER, BJORN AND JOHN

YOUNG FOLKS by PETER, BJORN AND JOHN으핫핫, 드디어 찾았군!아- 이 기쁨이란!이 노래만큼이나 해피해피-알고보니 이미 2006년에 발표된 노래다.그들은 스웨덴 밴드!*언제부턴가 북유럽권의 뮤비에는 이런 식의 에니메이션이 많이 나오더라.엣지있음;;

I WILL POSSESS YOUR HEART by DEATH CAB FOR CUTIE

I WILL POSSESS YOUR HEART by DEATH CAB FOR CUTIE처음에는 육중한 베이스 리듬에 중독되었고,그 다음에는 혼란스러운 피아노 화음에 홀렸고,그 다음으로는 후렴구 I WILL POSSESS YOUR HEART에 귀가 꽂히다가.마지막으로는 가사가....아- 아- 아-How I wish you could see the pote...

LET'S GO SURFING by THE DRUMS

LET'S GO SURFING by THE DRUMS 아- 신난다.기분 전환이 필요해!이 노래를 듣고 있으니,오낼만에 TEENAGE FANCLUB을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끄덕끄덕-

SEA WITHIN A SEA by THE HORRORS

SEA WITHIN A SEA by THE HORRORSNME 라디오를 듣다가 알게 된 밴드인데,딱 처음 듣는 순간부터 귀에 꽂혀버렸다. 어디선가 IAN CURTIS의 영혼이 보이는 것만 같았으니까.*조사 결과런던 출신의 5인조 인대밴드로,이미 2005년부터 활동해서 2장의 앨범과 2장의 EP를 발표했다. 오오- POST-PUNK, S...

SINK OR SWIM by BAD LIEUTENANT

SING OR SWIM by BAD LIEUTENANTBERNARD SUMMER의 프로젝트 밴드 BAD LIEUTENANT.NEW ORDER가 해체되어 내 기분이 막막했었는데,버나드 옹이라도 이렇게 계속 활동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그리고 음악도 딱! 이런! 찰랑찰랑-근데, PETER HOOK이 없다는 것을 알고 들어서 그런가.둥둥거리는 베이스 소리가 ...

루비살롱의 신무기

소란들 by THE PONY음악도 괜찮은데다가 멤버들도 신인답지 않게 포스가 있다.어디선가 보니, 모델하는 멤버도 있단다.외모는 이미 나름 출충한 듯하니, 실력만 인정받으면루비살롱은 꽤나 대박나겠다. (본인들은 기분나쁘겠지만, 어쩐지 씨앤블루가 생각난다;;)이미 싸이 팬카페에 회원수가 1,000명이 넘는다;;;굳이 비교하자면, 아직 필름스타는 ...

DIENTIES by 검정치마

DIENTIES by 검정치마요즘 읽은 책 중에서 <내 심장을 쏴라>가 워낙 강렬했는데다가,올림픽 기간인 것도 있구.뭔가 계속 용기를 북돋게 하는 분위기가 들끓었는데..이제, 그 이유를 알았다.제길 서류면접도 안되었다니!하늘의 기운이 미리 밑밥을 깔아놓은게야!!그래도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해야지, 뭐!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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